[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화승그룹이 후원하는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환자돕기 걷기대회가 12일 부산 초읍동 어린이대공원 일대에서 열렸다. 화승그룹은 이날 현금 및 임직원 모금, 물품 등 총 1억 원을 후원했다. 특히 신입사원으로 구성된 화승그룹 사회봉사단은 소아암 환아들과 함께 손을 잡고 걸으며 용기를 심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