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현대자동차와 환경보전협회는 공동으로 지난 1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난지천공원에서 ‘제26회 대한민국 어린이 푸른나라 그림대회’를 개최했다. 1988년 시작된 이래 올해로 26회를 맞는 ‘대한민국 어린이 푸른나라 그림대회’는 환경부 및 환경부 산하 14개 환경관련 기관들이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