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문충실)는 지역 내 저소득층의 자립을 돕기 위한 ‘2013 희망플러스ㆍ꿈나래통장’ 사업의 신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희망플러스ㆍ꿈나래통장은 참가자가 매월 저축하는 금액에 대한 일정 비율(기초생활수급자 1대 1, 차상위 1대 0.5)의 금액을 매칭해 지원하는 자립형 복지 프로그램이다. 하반기 모집 기간은 11~31일이며 희망플러스통장 20가구와 꿈나래통장 21가구로, 총 41가구를 모집한다. 참가 대상자는 1차 서류 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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