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김주하 MBC 전 앵커가 이혼 소송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신문은 23일 “김주하 전 앵커가 지난달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강필구 씨를 상대로 이혼 및 양육자 지정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라고 보도했다.
김주하의 이혼 소송 사유는 현재 정확히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김주하 이혼소송 소식을 익명보도로 처음 전한 통신사 뉴스1는 “이혼소송을 결심하게 된 것은 남편의 폭행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해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김주하는 2004년 10월 외국계 증권사에 근무하고 있던 A씨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rgeous@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