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마트카드(대표 최대성)와 제주도는 23~24일 이틀간 제주시 우도와 추자도 지역 초ㆍ중학교를 방문해 교통카드 안내 홍보물을 배포하고, 이용 장려 캠페인을 벌였다.
한국스마트카드(대표 최대성)와 제주도는 23~24일 이틀간 제주시 우도와 추자도 지역 초ㆍ중학교를 방문해 교통카드 안내 홍보물을 배포하고, 이용 장려 캠페인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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