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동자동에 위치한 ‘따스한 채움터’에서 서울시, 사노피파스퇴르, 서울의료원, 서울노숙인협회 등 6개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서울지역 노숙인 및 취약계층 거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독감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동자동에 위치한 ‘따스한 채움터’에서 서울시, 사노피파스퇴르, 서울의료원, 서울노숙인협회 등 6개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서울지역 노숙인 및 취약계층 거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독감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동자동에 위치한 ‘따스한 채움터’에서 서울시, 사노피파스퇴르, 서울의료원, 서울노숙인협회 등 6개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서울지역 노숙인 및 취약계층 거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독감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