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천예선 기자]빨래집게를 사용해 아이폰으로 기념사진을 찍는 방법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큰 빨래집게가 훌륭한 삼각대가 될 수 있다”며 촬영 방법을 소개했다. 우선, 셀프 카메라 타이머 기능이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한 후 큰 빨래집게를 이용해 아이폰을 가로나 세로 원하는 방향으로 세운다<사진>. 이때 가장 예쁘게 나오는 앵글과 구도를 잡는 것을 필수. 셀프 타이머를 원하는 초단위로 설정하고 셔터가 작동되길 기다린다. 원거리 촬영의 경우, 애플리케이션에 따라 셔터가 작동했는지는 알기 쉽도록 강제 발광을 설정해두는 것도 좋다. 신문은 사진촬영과 상관없이 동영상을 감상할 때도 빨래집게가 스탠드 대용으로 유용하게 쓰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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