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가 아프리카 고위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22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한국의 경제발전 노하우를 전수하는 맞춤형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주관으로 진행되며 세네갈, 튀니지, 콩고 등 3개국의 산업통상 부처에 근무 중인 고위 공무원 15명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