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남근 기자]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유상호)은 11월 6일(수) 오후 3시 울산 가족문화센터에서 울산지역 투자자를 위한 ‘주식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정훈석 리서치센터 연구위원이 나와 ‘주식시장 전망과 유망 종목’을 주제로 강연하며, 김권진 한국투자증권 온스탁 증권방송 전문가가 ‘실전 주식매매 노하우 및 종목선정 스킬’을 주제를 가지고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이석로 eBusiness 본부장은 “ 국내 증시가 미국 양적완화 정책 유지 기대로 상승세를 이어 가고 있지만 단기 급등에 대한 부담이 커 투자를 망설이는 투자자들에게 이번 세미나가 투자 선택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주식투자에 관심있는 투자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참가 고객에게 소정의 사은품도 증정한다. 참가 신청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또는 고객센터(1544-5000 / 1588-0012)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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