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색 ‘밥상’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엄마의 예술밥상’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이는 말레이시아의 한 평범한 주부의 작품으로, 각종 식재료로 꾸민 해리포터, 헬로 키티, 미키마우스, 마이클 잭슨, 엘비스 프레슬리 등 유명 인사와 유명 캐릭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작품을 만든 주부 사만다 리는 딸을 위해 이같은 ‘푸드 아트’를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그녀의 작품은 해외 SNS와 미국 언론 등에 소개되면서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엄마의 예술 밥상에 누리꾼들은 “엄마의 예술 밥상, 토토로 대박이다”, “엄마의 예술 밥상, 엄마의 사랑이 느껴지네”, “엄마의 예술 밥상, 편식하는 아이들도 밥먹는 시간을 즐거워할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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