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공익근무 요원으로 복무 중인 가수 겸 배우 환희(29·본명 황윤석)가 25일 소집해제된다.
환희는 이날 오전 서울 성동구청에서 소집해제를 신고하고 일반인의 신분으로 돌아온다. 당초 소집해제 날짜는 27일이었으나, 주말인 점을 감안해 관행상 평일인 금요일(25일)로 변경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환희는 소속사를 통해 “공익 근무를 마친 뒤 조용히 전역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친 바 있다.
환희는 지난 2011년 10월27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서울 성동구청에서 공익요원으로 근무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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