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시아는 ‘근거리 무선통신을 이용한 결제보안 시스템 및 방법’에 관한 프랑스 특허를 취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번 특허는 스마트카드 등과 같은 비용지불수단이 근거리 무선통신(NFC, Near Field Communication)을 통해 무단으로 결제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결제보안 시스템 및 방법을 제공한다.
한국에서는 2008년 3월 이미 등록된 바 있다.
회사측은 “해당 특허는 사용자의 금전적 손실을 방지함과 아울러 스마트 카드의 보안성에 대한 신뢰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내용에 관한 것”이라고 말했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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