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상범 기자]한양대학교(총장 임덕호)는 2일부터 3일까지 서울 행당동 교내 올림픽체육관에서 재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2013 한양 잡 디스커버리 페스티벌(JOB Discovery Festival’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가 후원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와 한양대 커리어개발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삼성그룹, 현대차그룹 등 국내 대기업 계열사를 비롯해 우수 중견기업, 외국계 기업 등 170여개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기업과 취업준비생을 연결시켜주는 ‘기업 채용관’, 업종ㆍ직무별로 컨설팅을 제공하는 ‘컨설팅관’, 취업에 대한 동기부여를 위한 이벤트 실시하는 ‘채용지원관’이 꾸며진다.
최기원 한양대 학생처 커리어개발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기업과 구직자간 채용상담 연결통로로서 좋은 기회”라며 “취업분위기 활성화 뿐만 아니라 다양한 실전 취업 노하우 및 정보를 제공하는 큰 장(場)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