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안전한 먹거리 및 중소기업 매출증대를 위해 오는 4일 ‘우리고장 안심먹거리 투어’ 체험단 견학을 실시한다.
이번 견학에는 구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 도봉구 지역의 주부 20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도봉구 우수 식품제조 및 식육가공업체 3개소를 방문하여, 직원들의 안내를 받아 제조ㆍ가공 과정을 직접 체험한다.
이번 견학은 지난 5월과 6월에 이은 3차 견학이다. 구는 10월에 한 번 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추후 도봉구청 홈페이지(www.dobong.go.kr)의 모집공고를 통해 견학을 신청하면 된다. 관련문의는 구 보건위생과 (2091-446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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