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2명과 피아니스트 1명으로 구성된 일본 클래식 앙상블 츠케맨(TSUKEMEN)이 다음달 12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첫 내한공연을 연다.
츠케맨은 2011년, 2012년에 2년 연속 빌보드재팬뮤직어워즈에 노미네이트된 일본의 신예 아티스트다. 영화와 애니메이션 주제가, 클래식 등 폭넓은 레퍼토리를 개성있게 연주하며, 국내서도 발매된 ‘바사라’ ‘엘도라도’ 등 모두 5장의 앨범을 발매했다.
이번 내한 공연에선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의 주제곡 ‘문리버’, 타이타닉 주제곡 ‘마이 하트 윌 고우 온’, 애니메이션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주제곡 ‘잔혹한 천사의 테제’, 오페라 ‘카르멘’과 발레음악 ‘로미오와 줄리엣’ 등 친숙한 클래식 선율을 들려준다.
츠케맨은 타이리쿠(바이올린), 스구루(피아노), 켄타(바이올린) 등 멤버 세명의 이름 앞글자를 딴 츠케에 남성복수명사를 붙인 작명이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