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수(오른쪽) 한국은행 총재가 8일 스위스 바젤에서 호세 다리오 우리베(Jose Dario Uribe) 콜롬비아 중앙은행 총재와 지식ㆍ정보ㆍ인적 교류를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gil@heraldcorp.com
김중수(오른쪽) 한국은행 총재가 8일 스위스 바젤에서 호세 다리오 우리베(Jose Dario Uribe) 콜롬비아 중앙은행 총재와 지식ㆍ정보ㆍ인적 교류를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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