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tvN ‘더 지니어스: 룰 브레이커(이하 더 지니어스2)’에서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가 탈락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지난 18일 방송된 ‘더 지니어스2’에서 은지원은 메인 매치 ‘신의 판결’에서 승점 5점으로 최하위 성적을 기록해 탈락 후보가 됐다. 이에 은지원은 “지난 시즌 우승자인 홍진호와 대결해서 패하는 게 덜 창피할 것 같다”며 홍진호를 데스매치 상대로 지목했다.

이날 경기에서 두 사람은 2연속 무승부라는 손에 땀을 쥐는 상황을 연출했다. 결국 마지막 3번째 재대결에서 은지원이 더 높은 수의 카드를 뽑아 홍진호를 제치고 승리를 거머쥐었다.

더 지니어스2 홍진호 탈락에 누리꾼들은 안타깝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누리꾼들은 “더 지니어스 홍진호 탈락, 유일하게 매너 지키면서 했는데 말도 안 된다”, “더 지니어스 홍진호 탈락, 홍진호 강력한 우승 후보였는데 충격이다”, “더 지니어스 홍진호 탈락, 아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