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구정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좋아요 우리관악 디지털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관악구의 명소나 시설, 상징물 등을 배경으로 엄지를 든 포즈의 사진을 작품 주제로 누구나 제한 없이 참가할 수 있다.
출품작은 1인당 3점 이내로 카카오톡(아이디: 관악새소식) 또는 담당자 전자메일(hanta200@ga.go.kr)로 사진파일을 제출하면 된다.
제출기간은 다음달 20일까지로 심사결과 선정된 30명의 출품자에게는 2만원 상당의 도서문화상품권이 수여된다.
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우수작품을 관악구 홍보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공모전을 통해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관악구의 명소를 찾아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며 “친구, 가족과 함께 재밌는 사진을 찍어 추억도 만들 수 있는 기회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pin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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