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대신증권이 판매 개시 3개월만에 전자단기사채 누적판매량 5000억 돌파를 기념해 개인 및 법인을 대상으로 전자단기사채 특판을 실시한다.
대신증권은 30일 단기투자를 선호하는 고객들의 수요에 대응해 총 1000억 규모의 전자단기사채를 한도 소진시까지 선착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판 대상 전자단기사채는 A2+이상의 높은 신용등급으로 평가 받은 상품으로 만기는 1년 이내이다. 3개월 A2+신용등급 기준 최고 연 3.7%의 우대 수익률을 제공한다.
특판 전자단기사채를 매입하려면 대신증권 영업점을 방문해 계좌개설 후 유선으로 매수하면 된다.
최소매입금액은 전자단기사채의 경우 1억원 이상, 1000만원 단위이다.
thl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