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다음달 20일까지 압구정본점과 무역센터점, 신촌점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특별 할인 행사인 ‘K-세일(sale)’을 진행한다. ‘K-세일’은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등 전 상품군에서 2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외국 여권을 제시하는 고객에게 최대 30% 할인을 제공한다. 현대백화점은 압구정본점 등에 중국어 통역요원을 2배 늘리는 등 외국 고객을 맞을 준비도 갖췄다. [사진제공=현대백화점]
kate01@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