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1일 신상품심의위원회를 열고 한국투자증권의 ‘투인원 스텝다운 상장지수펀드’(2 in 1 Step-down ELS)에 대해 3개월간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타적 사용권이란 독창적인 금융상품이나 서비스에 부여되는 특허권이다. 이 상품은 기초자산들의 가격변화율을 평균한 값으로 수익 또는 손실을 결정하는 스텝다운(Step down)을 포함한 자동 조기상환형 구조를 갖고 있다.
자세한 상품설명은 금투협 홈페이지(www.kofia.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타사의 이의 신청이 없는 경우 배타적 사용권의 효력은 관련규정에 따라 오는 13일부터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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