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이달 한 달 동안 에너지관리공단과 함께 ‘100W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 절전 운동에 들어간다. 스타벅스는 전력 사용이 집중되는 시간대인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를 ‘그린아워(Green Hour)’로 정해 매장 내 일부 조명을 소등하고 있다. 매장별로 평균 10W 기준의 LED 전구를 최대 10개까지 꺼, 시간당 100W씩 하루 총 300W 이상 절전한다는 게 스타벅스의 목표다. 스타벅스는 SNS 계정을 통해 에너지관리공단이 추천하는 생활 속 100W 줄이기 실천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스타벅스커피 코리아]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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