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3공수특전여단에서 7일 열린 ‘2013 하계 특전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사람이 가장 공포심을 느낀다는 지상 11.5m에서의 모형탑 강하 및 레펠 훈련을 하고 있다. 학생들이 모형탑에서 뛰어내리며 “서울대!”, “부모님 사랑해요”, “살 빼자!” 등 다양한 구호를 외쳐 눈길을 끌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6일 오전 서울 송파구 3공수특전여단에서 열리고 있는 '2013 하계 특전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사람이 가장 공포심을 느낀다는 지상 11.5m에서의 모형탑 강하 및 레펠훈련을 하고 있다. 학생들이 모형탑에서 뛰어내리 전 한말은 "서울대!, 부모님 사랑해요, 살빼자! " 등등 다양한 구호를 외쳐 눈길을 끌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6일 오전 서울 송파구 3공수특전여단에서 열리고 있는 '2013 하계 특전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사람이 가장 공포심을 느낀다는 지상 11.5m에서의 모형탑 강하 및 레펠훈련을 하고 있다. 학생들이 모형탑에서 뛰어내리 전 한말은 "서울대!, 부모님 사랑해요, 살빼자! " 등등 다양한 구호를 외쳐 눈길을 끌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6일 오전 서울 송파구 3공수특전여단에서 열리고 있는 '2013 하계 특전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사람이 가장 공포심을 느낀다는 지상 11.5m에서의 모형탑 강하 및 레펠훈련을 하고 있다. 학생들이 모형탑에서 뛰어내리 전 한말은 "서울대!, 부모님 사랑해요, 살빼자! " 등등 다양한 구호를 외쳐 눈길을 끌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6일 오전 서울 송파구 3공수특전여단에서 열리고 있는 '2013 하계 특전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사람이 가장 공포심을 느낀다는 지상 11.5m에서의 모형탑 강하 및 레펠훈련을 하고 있다. 학생들이 모형탑에서 뛰어내리 전 한말은 "서울대!, 부모님 사랑해요, 살빼자! " 등등 다양한 구호를 외쳐 눈길을 끌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