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은 이원준<사진> 대표와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이홍균 롯데면세점 영업부문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중소기업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롯데면세점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비벌리힐스에 중소기업 전용 매장을 설치하고, 화장품과 액세서리, 시계 등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롯데면세점이 제품의 우수한 성능에 비해 판로 확대가 따라주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을 돕기 위해 진행됐다.
도현정 기자/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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