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은 이원준<사진> 대표와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이홍균 롯데면세점 영업부문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중소기업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롯데면세점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비벌리힐스에 중소기업 전용 매장을 설치하고, 화장품과 액세서리, 시계 등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롯데면세점이 제품의 우수한 성능에 비해 판로 확대가 따라주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을 돕기 위해 진행됐다.
도현정 기자/
kate01@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