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목<사진> 한국국제협력단(KOICAㆍ코이카) 이사장은 7일 오전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리는 제23회 글로벌 개발협력 포럼에서 ‘국내 기업의 공적개발원조(ODA)를 통한 해외 진출 방안’을 주제로 조찬 강연을 했다.
김 이사장은 정부무상원조 전담기관으로 새마을운동 공적개발원조 정책과 사업전략 형성을 위한 시사점 등을 말했다. 코이카는 1991년부터 새마을운동의 경험과 가치를 개도국에 전파해 개도국의 빈곤 해소와 지역공동체 복원을 시도하는 사업을 수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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