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허각이 디지털 싱글 ‘넌 내꺼라는 걸’을 13일 발표했다.
‘넌 내꺼라는 걸’은 에이핑크의 ‘부비부(Bubibu)’를 작곡하고 카라ㆍ걸스데이 등 인기 가수들과 작업했던 프로듀싱팀 황금두현과 노는어린이가 만들고 ‘괴물래퍼’ 스윙스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슈퍼스타K2’에서 우승한 허각은 지난 2010년 발라드 ‘헬로(Hello)’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후 허각은 이후 ‘죽고 싶단 말 밖에’ ‘나를 사랑했던 사람아’ ‘아프다’ 등 서정적인 발라드를 꾸준히 발표하며 발라드 가수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지난 2월에 발표한 첫 정규앨범 ‘리틀 자이언트(Little Giant)’에서 허각은 자신의 강점인 발라드 외에도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는 등 변신을 시도하기도 했다.
12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