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 월드컵에서 콜롬비아를 꺾고 8강 진출한 한국 대표팀 이광종 감독은 “한국 축구의 매운맛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이 감독은 4일(한국시간) 터키 트라브존의 후세인 아브니 아케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3 U-20 월드컵 콜롬비아와의 16강전에서 우승후보 콜롬비아를 꺾은 뒤 “콜롬비아는 스피드와 개인기가뛰어나지만 우리가 전후반 90분과 연장전에서 전략적으로 잘 해냈다”는 승리소감을 밝혔다.
이 감독은 “기술적으로는 부족하지만, 한국의 특성과 장점을 살려 매운맛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피말리는 페널티킥 승부상황에서 이 감독은 선수들에게 “강팀을 상대로 최선을 다했으니, 자신있게 차라고 주문했다”고 밝혔다.
onlinenews@heraldcorp.com
jljj@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