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의 드라마로도 만들어져 인기를 끈 이새인 소설 ‘개인의 취향’이 연극으로도 나온다.
영화 ‘작업의 정석’을 연극으로 제작해 성공한 제작사 네오는 5일 서울 동숭동 하모니아트홀에서 연극 ‘개인의 취향’을 오픈런 형태로 공연한다고 밝혔다.
‘개인의 취향’은 흠잡을 데 없는 완벽남이 게이로 위장해, 연애에 숙맥인 여자와 한 집에서 동거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 로맨틱코미디다. 2010년에 손예진, 이민호 주연의 드라마는 MBC에서 방영 당시 큰 인기를 모았다.
연극 ‘개인의 취향’에는 창작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계셔’를 연출한 신진 연출가 박소영이 합류했다.
네오는 지난해 7월 손예진 주연 영화 ‘작업의 정석’을 연극 2탄까지 만들어, 서울 뿐 아니라 지방에서도 공연하며 ‘데이트연극’으로서 성공을 거둔 바 있다. 3만원. (02)766-7667.
한지숙 기자/jshan@heraldcorp.com
js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