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은 8일 사우디 SSEM(Saudi Services for Electro Mechanic Works Co.)과 668억6686만원 규모의 초고압 지중케이블 380KV 및 악세사리 등 자재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2012년 매출액 대비 2.6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5년 11월 10일까지다.

회사측은 “사우디 리야드 신규변전소 송전선로 지중케이블 자재납품 계약이며 원발주처는 사우디 전력청”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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