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아시아나항공이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 착륙사고 여파로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지고 있다. 반면 상대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대한항공은 반등하는 분위기다.
아시아나항공 사고이후 처음으로 열린 8일 주식시장에선 아시아나항공 주가는 오전 9시 10분 현재 직전 거래일보다 7.32%(375원) 내린 2745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상대적인 수혜가 기대되는 대한항공은 1.18%(350원) 오른 2만9950원에 거래가 형성돼 있다.
jljj@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