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박원순 서울시장이 15일 오후 발생한 노량진 공사장 수몰참사에 안타까운 마음을 트위터에 올렸다.

박 시장은 15일 트위터에 “오늘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올림픽대로 상수도관 부설공사 현장에서 인명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시는 행정력을 총동원해 실종자 수색을 최우선하겠습니다.”라는 의견을 밝혔다. 이어 “아울러 철저한 원인규명을 위한 관계기관에 협력하고, 다시는 이런 사고가 재발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실종자 가족의 아픔에 함께합니다. 유가족에게는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란 애도의 뜻을 전했다.

한편 15일 오후 5시께 서울 동작구 노량진1동 한강대교 남단 서울시 상수도관 부설 작업 현장에서 인부 7명이 갑자기 유입된 강물에 휩쓸려 1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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