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가 글로벌 한식 브랜드 ‘비비고’를 앞세워 가수 싸이의 전속 셰프와 손잡고, 미국 LA지역에서 ‘한식 투어’를 통해 한식 알리기에 나선다. CJ는 가수 싸이와 함께 한식 알리기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싸이 전속 셰프를 모집했고, 히카르도 셰프가 35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낙점됐다. CJ는 히카르도 셰프와 함께 미국 LA에서 다음달 4일까지 매주 푸드 트럭을 운영, 비빔밥과 구운 만두, 닭강정 등 현지인들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한식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은 싸이와 히카르도 셰프가 한식 알리기 캠페인에 앞서 포즈를 취한 모습. [사진제공=CJ제일제당]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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