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혜이니(21)가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SBS ‘도전1000곡’에 출연한 혜이니는 그룹 오렌지캬라멜의 노래에 맞춰 댄스를 선보였다. 진행자 이휘재는 혜이니의 팔을 보고 “정말 날씬한데 30kg 정도 나가지 않느냐?”며 물었고 혜이니는 “현재 몸무게가 36㎏ 정도 나간다”고 답했다.

이에 정주리는 “나는 초등학교 2학년 때 이미 36㎏였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혜이니 몸무게 공개에 네티즌들은 “혜이니 몸무게 공개, 너무 말랐다”, “혜이니 몸무게 공개, 나도 초등학생 시절 몸무게인데…”, “성인여자가 36㎏라고?”, “혜이니 몸무게 공개, 너무 마른 것도 콤플렉스일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혜이니는 올해 6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앨범 ‘달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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