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휴대전화 터치스크린패널(TSP)기업 모린스(110310ㆍ대표 석송곤)의 주가가 22일 이틀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투자자들의 눈길을 한몸에 받았다.
이날 모린스의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4.95%(370원) 오른 2845원에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20만9978주였다.
특히 이날의 모린스의 주가는 전거래일에 이어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이 같은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린 것에 대해 시장의 관심이 집중됐다.
7월 들어 모린스의 주가는 22일까지 16거래일 동안 월초 대비 약 70% 가까이 오르며 상승 행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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