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가 음료 브랜드 ‘데미소다’의 CF 모델로 발탁됐다.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레인보우가 최근 ㈜동아오츠카의 대표 저탄산음료인 ‘데미소다’의 CF 모델 계약을 체결해 곧 광고 촬영에 돌입한다”며 “이번 광고는 레인보우 데뷔 후 처음으로 멤버 전원이 출연하는 텔레비전 광고로, 리더인 재경은 데미소다 제품 패키지 디자인에도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레인보우의 광고 모델 발탁은 김재경이 MBC에브리원 프로그램 ‘대한민국 미술 아이돌 소문난 대회 다! 모여라’에서 1등을 차지하며 성사됐다”며 “서바이벌 방식으로 최고의 ‘미술돌’을 가려내는 이 프로그램의 우승 상품이 ‘데미소다’ 브랜드 스타일러와 광고모델 선정이었는데, 김재경은 탁월한 미술 실력을 선보이며 약 110여 명의 아이돌 참가자 중 1위를 차지해 광고를 따냈다”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레인보우는 지난 4일 신곡 ‘선샤인(Sunshine)’을 발표하고 현재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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