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부터 여름 정기세일을 시작한 아이파크백화점이 대대적인 시즌오프에도 돌입한다. 남성 브랜드인 올젠, 프랑코페라로 등의 브랜드들은 예년보다 1~2주 앞당겨 시즌오프 상품을 20~30% 할인가로 판매한다. 게스와 리바이스 등 진 캐주얼 브랜드는 최대 70%까지 시즌오프 상품을 할인해 판매한다. 아이파크 백화점 마케팅팀의 서일엽 부장은 “움츠러진 소비 심리의 여파로 시즌오프 참여 브랜드와 물량이 예년에 비해 20~30% 가량 늘어났다”라며 “인기 상품은 조기에 소진될 수 있으니 구매를 서두르는 것이 좋다”라고 조언했다.[사진제공=아이파크 백화점]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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