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주식평가액 3000억대가 넘어 주식부자 반열에 올랐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월 17일 코스닥시장에서 8만4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에 따라 양현석 대표의 지분 35.7%(356만9554주) 평가액은 현재 3000억1300만 원으로 뛴 상태다.

이는 ‘강남스타일’ 대박 당시보다 약 900억 원 가량 오른 것으로,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대표의 보유액 2626억 원보다 500억 원이나 많은 수치다. 이같은 결과는 싸이가 신곡 ‘젠틀맨’을 발표하먼서 기대감을 높인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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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재 미국으로 출국한 싸이는 미국 NBC 방송의 간판 프로그램 중 하나인 ‘투데이 쇼’와 ABC 방송사 ‘라이브 위드 켈리 앤 마이클’(Live! with Kelly & Michael)에 출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