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다문화 고부 상대 쿠킹클래스 진행
다문화가정을 이룬 고부 사이에도 어버이에 대한 감사와 그리움은 다를 바 없다. 다문화 고부 사이의 정이 지난 7일 쿠킹클래스를 통해 더욱 돈독해졌다. 이날 CJ제일제당이 백설 요리원에서 진행한 쿠킹클래스에서는 다문화 고부 18명이 콩나물 불고기, 바지락 순두부찌개 등 한국 음식 만드는 법을 배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함께 만든 요리를 맛 본 후에는 며느리들이 시어머니께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며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사진제공=CJ제일제당]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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