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다문화 고부 상대 쿠킹클래스 진행
다문화가정을 이룬 고부 사이에도 어버이에 대한 감사와 그리움은 다를 바 없다. 다문화 고부 사이의 정이 지난 7일 쿠킹클래스를 통해 더욱 돈독해졌다. 이날 CJ제일제당이 백설 요리원에서 진행한 쿠킹클래스에서는 다문화 고부 18명이 콩나물 불고기, 바지락 순두부찌개 등 한국 음식 만드는 법을 배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함께 만든 요리를 맛 본 후에는 며느리들이 시어머니께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며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사진제공=CJ제일제당]
kate01@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