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나경은(32) MBC 아나운서의 최근 근황이 공개했다.

나경은 아나운서는 15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우정 129! 희망을 배달합니다’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나 아나운서가 공식석상에 등장한 것은 지난 해 9월 말 육아휴직 후 약 8개월 만이다.

이날 나경은 아나운서는 아이보리색 블라우스에 검은색 정장 바지를 매치한 단정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특히 지난해 MBC 총파업 당시와 비교해 한층 밝아진 얼굴과 아기 엄마라고 믿겨지지 않는 가녀린 몸매가 시선을 끌었다.

나경은 아나운서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경은 근황 반갑네”, “나경은 근황, 더 예뻐지셨네요”, “나경은 근황, 밝은 표정이 보기 좋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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