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국민 첫사랑’ 수지가 시청자에게 새로운 드라마에 대한 관심을 부탁했다.
수지는 1일 방송된 MBC ‘2013 봄 MBC 드라마 빅3 스페셜’에서 새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촬영 모습을 전했다.
이날 수지는 영화 ‘건축학개론’을 통해 얻은 ‘국민 첫사랑’ 수식어에 이어 이번 드라에서는 ‘안검녀(안아주고 싶은 검객 소녀)’로 불리고 싶다고 밝혔다.
수지는 “맡은 캐릭터가 검객소녀인데 활발하고 털털하지만 소녀스런 성격이 많은 인물”이라며 “검객이지만 여리고 안아주고 싶은 인물이라 ‘검색소녀’라 지었다”고 말했다.
‘구가의 서’ 수지의 새로운 애칭 소식에 네티즌들은 “구가의 서 수지, 국민 첫사랑이 더 좋다”, “구가의 서 수지, 드라마 대박기원”, “수지, 여기서도 대박?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gorgeous@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