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지구촌 봉사의 달’ 캠페인을 시작하면서 지난 4일 사내 청각장애인 바리스타 봉사단 등 임직원 30명이 덕수궁과 정동거리를 방문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스타벅스는 올해 ‘지구촌 봉사의 달’ 활동에 전세계 40개국 7만5000여 임직원들이 참여해 4월 한 달간 30만 시간의 봉사 활동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환경 정화 활동을 마친 청각장애인 바리스타들과 이석구 대표이사(뒷줄 왼쪽 4번째)가 ‘사랑합니다’라는 뜻의 수화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kate01@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