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큐브백화점의 임직원 60여명은 지난 5일 식목일을 맞아 백화점 주변 경인로와 대형 화단에 꽃 심기 대회를 진행했다. 이날 임직원들은 팀별로 메리골드, 마가렛, 제라늄, 베고니아 등 20여종의 식재를 원하는 모양으로 배열해 심으며 각자의 미적 감각을 뽐냈다. 대성산업 유통사업본부의 조민수 이사는 “백화점을 찾는 고객들에게 봄의 아름다움을 선사하기 위해 꽃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도심에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을 마련하는데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디큐브백화점]
kate01@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