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포커스;악재를 보는 두가지 시선
- 시퀘스터 발동에도 불구하고 낙관론은 여전 - 시퀘스터 발동에 따른 경제적 영향이 본격화되는 것은 4월부터이고 3.27일 임시예산안 종료에 맞물려 대안이모색될 것이라는 기대가 작용하기 때문 - 더불어 통화정책 확장 기대감이 악재의 진행을 막고 시장의 안정성을 높여주고 있음 - 그러나 미국 재정문제에 대한 우리의 시각은 ‘악재의 해소’가 아닌 ‘악재의 이월’ 에 여전히 초점을 두고 있음.‘악재의 이월’만으로 박스권 상단(2,060)을 뛰어넘는 추세적 상승을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판단 오승훈 769.3803 oshoon99@daishin.com
■China weekly; 중국 전인대 이후 PMI 반등폭 주목
- 중국 2월 PMI지수 전월대비 하락한 원인: 춘절에 따른 영업일수 감소 + 수출둔화 + 3월 전인대를 앞두고정책에 대한 기업 관망세 → PMI지수가 여전히 50%이상, 1월~2월 평균치를 감안하면 중국 경기 회복세 지속 - 전인대 이후 정책효과에 따른 중국 경기회복 속도에 주목 → 새정부의 투자 정책 효과 기대감을 반영한다면3월~4월 PMI지수는 전월대비 평균 약 1%p 이상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 성연주 769.3805 cyanzhou@daishin.com
■Money Flow; 외국인과 기관(투신 제외)의 쌍끌이 장세
- 지난 주 KOSPI는 2,000포인트대를 계속 유지하면서 0.39% 상승 마감. 2월 한달 간 3.29% 상승하며 선진국 증시 대비 국내 증시의 디커플링 우려는 이제 일단락 되는 모습 - 기관에서 연기금, 금융투자, 보험, 국가지자체가 순매수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투신만이 대규모 순매도를 하고있는 상황 - 최근 외국인 연기금 동시 순매수 업종에 주목. 미디어, 필수소비재, 건강관리, 화장품-의류 등의 내수 방어 업종 이대상 769.3545 daesanglee@daishin.com
■산업 및 종목 분석
▶CJ대한통운: 2013년 2분기부터 수익성 개선 전망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135,000원으로 3.6% 하향 - 2012년 4분기 실적은 KBCT영업손실, 자산평가차손, 법인세 효과 등으로 예상 하회 - 2013년 2분기 CJGLS와의 합병 마무리와 해외법인 M&A의 가시적 성과 확인 후 매수 - 저조한 실적과 오버행에 대한 부담으로 주가는 당분간 박스권 흐름 예상 양지환 769.2738 arbor@daishin.com
▶삼성전자: 특허소송 불확실성 일부 해소 - 미국 법원은 배심원이 평결한 배상액 $10.5억 가운데 $4.5억 삭감 판결 - 1심 최종판결로 1Q13에 충당금 계상 가능성 높지만,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 긍정적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2,000,000원 유지하고, 3월 tech Top Pick으로 제시 강정원. 769.3062 jeffkang@daishin.com
▶삼성전기: 엔저의 우려보다는 갤럭시S4 효과가 더 크다. - 13년 2분기 영업이익은 1,649억원(45.2% qoq)으로 추정 - 갤럭시S4 출시의 최대 수혜주는 삼성전기, 엔저 우려는 미미할 전망 - 갤럭시S4는 주요 부품의 평균판매가격 상승으로 추가적인 마진 개선 가능 박강호 769.3087 john_park@daishin.com
▶대덕전자: 2013년에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다. -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라인업 확대는 대덕전자에게 FC CSP 진출 기회를 제공 - 갤럭시S4에 HDI 공급으로 2013년 1분기 영업이익은 163억원(23% qoq) 추정 - 2013년 패키징 매출비중이 50% 상회, 비메모리용 PCB업체로 성장 박강호 769.3087 john_park@daishin.com
▶멜파스: G1F의 수익성 기여 시점이 핵심 - 4Q12 review: 영업이익 49억원으로 컨센서스 및 당사 추정치 크게 하회 - 2013 preview: 1H13 영업이익 개선 미미. 2H13 G1F의 수익성 기여에 주목할 필요 있음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4,000원으로 하향 김록호 769.3399 roko1999@daishin.com
▶CJ제일제당: 4분기 대한통운 제외시 당사 추정 부합 - 4분기 영업이익 추정 부합, 대한통운 부진과 일회성 비용 제외시 순이익도 추정 부합 - 1분기는 해외바이오 추가 이익 개선에도 식품 부문 투입가 상승과 대형마트 휴무 등으로 영업이익 개선폭 미미하나 2분기 이후 영업이익 개선모멘텀 확대 - 해외 바이오와 사료 구조적인 성장에 따른 수혜와 가공식품 마진 회복으로 13년 대한통운제 외 영업이익15% 증가 전망 - 중소형주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9만원 유지 이선경 769.3162 sunny_lee@daishin.com
▶Tech Insight: 한국 IT업체들에게 우호적인 환경은 이미 시작 - Issue분석: 2013년 OLED 공격적 capex, 아직 확신하기에 2% 부족 - 2013년 삼성디스플레이 OLED 투자규모는 2012년 수준을 소폭 상회할 전망 - 장비업체 이원화 시작, 기술표준에 따라 업체별 upside & downside 존재 박강호. 769.3087 john_park@daishin.com
▶손해보험산업: 1월 실적의 의미: 투자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 - 인담보 신계약 성장 지속, 3월 절판효과 극대화로 신계약 급증 전망 -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급락하였으나 장기보험 손해율이 상승하며 손해율 하락 효과 일부 상쇄 - 현대해상과 메리츠화재의 신계약비 추가상각 발생 강승건 769.3096 cygun101@daishin.com
[헤럴드경제= 강주남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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