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코스메틱 전문기업 에이블씨엔씨(078520ㆍ대표 서영필)는 배우 박주미<사진>가 자사 화장품 브랜드인 ‘미샤’ 전속모델로 발탁돼 지난 1일부터 활동 중이라고 최근 밝혔다.

미샤의 새로운 얼굴이 된 박주미는 단아하고 청순한 이미지와 함께 투명하고 맑은 피부를 지닌 동안 배우로, 여성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고 있는 워너비 스타이기도 하다.

허성민 에이블씨엔씨 마케팅기획팀장은 박주미의 모델 발탁에 대해 “박주미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미샤 브랜드 이미지를 잘 표현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미샤가 전 연령의 여성에게 사랑받는 브랜드이니만큼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고의 제품을 선보일 것이며, 또한 박주미와 함께 모든 고객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샤에는 현재 이번에 새로 발탁된 박주미 외에 보아 이혜상 고준희 윤진이 등 다양한 개성을 지닌 여성 스타들뿐 아니라 한류 스타 동방신기 등이 모델로 활동 중이다.

박주미는 지난 1일부터 미샤의 새로운 광고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