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삼립식품이 지난달 21일 단행했던 빵 가격 인상을 철회하기로 했다.
삼립식품은 빵 가격 인상 소식이 전해진 5일 오후 적자 품목 66종에 대한 가격 인상을 철회하겠다고밝혔다.
삼립식품 관계자는 “지난해 영업이익률이 1.5%에 그치는 등 어려운 경영 상황으로 불가피하게 일부 적자 품목에 대한 가격을 조정했지만, 경기침체로 인한 국민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정부의 물가 안정 정책에 부응하는 차원에서 가격 인상을 철회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kate01@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