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1세대 아이돌그룹 티티마 출신의 소이가 애정촌의 퀸카로 등극했다.
6일 방송된 SBS ‘짝’은 연예인 특집으로 가수 소이,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 탤런트 이언정, 서유정, 윤혜경이 출연했다.
연예인이라는 꼬리표를 버린 채 오로지 결혼적령기의 30대 여성들로 진정한 짝을 찾기 위해 나선 방송이었다.
이날 첫인상 선택에서 소이는 남자 5명으로부터 호감을 얻었다. 남자 출연자들은 소이를 선택하며 “잘 웃는 귀여운 모습이 좋다”, “기타를 치고,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았다. 눈매가 선해보여 좋다”, “패션스타일도 마음에 든다”는 반응을 전했다.
소이는 이 같은 결과는 모른 채 첫인상 선택 전에 진행한 사전인터뷰를 통해 “한 분 정도는 티티마 시절 저를 좋아해주지 않았을까”라면서 “한 분이라도 팬심에 선택하셨으면 좋겠다. 다 그 세대 아닐까요?”라면서 선택받지 못할 것에 대한 두려움을 비치기도 했다. 결과는 그러나 남자출연자들의 몰표로, 소이는 이에 순탄한 애정촌 생활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
shee@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