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녀의 친구 집 침입, 성폭행 시도한 20대男 영장 [헤럴드생생뉴스] 지난달 1일 오전 1시40분께 A(23) 씨가 청주시 흥덕구의 한 원룸에 침입했다. 이후 잠을 자고 있던 B(26ㆍ여) 씨를 성폭행하려했다.
B 씨는 A 씨 동거녀의 친구였다. A 씨는 자신의 동거녀 친구인 B 씨를 집까지 배웅해주며 알게된 현관 비밀번호를 누르고 B 씨의 집에 침입할 수 있었다.
B 씨는 잠에서 깨 반항을 했고, A 씨는 자신이 벗어놓은 신발을 들고 달아났다. 이 과정에서 B 씨가 A 씨의 옷을 잡았고, 찢겨진 A 씨의 옷이 사건 해결의 단서가 됐다.
청주 흥덕경찰서는 6일 동거녀의 친구 집에 침입해 성폭행하려 한 혐의(성폭력범죄처벌특례법 위반)로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주위 폐쇄회로(CC)TV에서 찢긴 상의를 입고 달아나는 A 씨의 모습을 확인, 탐문 수사를 벌여 한 달여 만에 A 씨를 붙잡았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