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포커스; KOSDAQ 고점에 대한 고찰
-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장기 박스 상단에 와 있는 KOSDAQ - 달라진 KOSDAQ의 위상, 외국인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시장 - 내수소비재 중심의 KOSDAQ은 KOSPI의 대안주 성격으로 차별화 될 것 - 유동성에서 실적으로 관점이 이동할 수 있을지가 관건
이대상 769.3545 daesanglee@daishin.com
■산업 및 기업 분석
▶한전기술: 성장의 뚜껑이 열린다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8,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2013년부터 국내 및 해외원전에서 수주 가능성 높아 원전산업에 대한 우려 해소 - 아프리카와 중동을 1차적 수주 목표 지역으로 해외 화력발전 EPC 수주 본격화 - 2013년~2016년 연평균 매출 성장률 21.7% 전망
양지환 769.2738 arbor@daish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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