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광주시 정승희 부시장은 해빙기를 맞아 관내 대형공사장 및 옹벽 등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정 부시장은 11일 청소년 수련관 신축공사 현장을 시작으로 ▲ 역동 해남주택 아파트 공사현장 ▲ 송정동 빌라단지 보강토옹벽 ▲ 경안초교앞 도로 옹벽 현장 등을 차례로 방문, 사업현장을 꼼꼼이 살펴보며 해빙기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시설물 관리부서 및 현장관계자로부터 추진현황 및 안전대책 등을 보고받은 정부시장은 “안전대책을 철저히 하고, 수시로 점검을 실시해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시는 시설물 관리부서에서 해빙기 대비 대형공사장 4개소, 축대·옹벽 47개소 등 재난취약시설 243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위험시설에 대해서는 15일까지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