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한섬이 22일 임시이사회에서 김형종 부사장을 신임대표로 선임했다.
김형종 신임 대표이사는 1985년 현대백화점그룹에 입사해 기획조정본부 경영개선팀장과 현대백화점 목동점장, 상품본부장 등을 거쳐 2012년부터 ㈜한섬 부사장을 맡고 있다.
이번 인사는 현대백화점그룹이 ㈜한섬을 인수한 이후 처음 단행된 것으로, 현대백화점그룹과의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경영상 시너지효과를 내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정재봉 현 한섬 사장은 앞으로도 경륜과 경영 노하우를 살려 일정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전했다.
kate01@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